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그쪽 담당하는 부서에 한 번 더 물어볼 거긴 한데. 그다음에 청년 대상으로 하는 여러 사업들이 많이 있고 지지하고 지원하고 싶고요. 내년도 사업으로, 그동안 해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AI 관련해서 실무적으로 잠깐 얘기는 나눴습니다만 청년 대상으로 AI교육이나 그걸 활용하는 대회, 예컨대 작가, 작곡, 그림, 콩트 만들기, 소설 등 문학과 접목을 할 수도 있고요.
또 이게 우리 지역 역사.문화유산을 방문케 하거나 또 샘고을시장이라든가 이런 데 지역의 경제와 관련된 데를 방문케 하거나 또는 지역의 숙박을 체험하게 하거나 하는 식으로 해서 전국의 청년을 대상으로 AI 무슨 무슨 대회를 하는데 조건을 거는 거죠. 아까 그러저러한 조건을 걸어서 정읍에서 일정하게 체류한 다음에 그 결과물을 AI로 표현해라. 그런 대회 같은 걸 예컨대 한 5천만 원 정도 세워서 하면 우리 지역 청년들도 교육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전국적 관심 같은 걸 끌어보고 정읍이 소도시이긴 하지만 AI 분야에서 좀 더 앞서가는 도시, 또는 그걸로 청년들에게 뭔가 꿈과 희망을 주는 도시 이런 이미지도 만들어질 수 있고 이슈화도 시킬 수 있지 않을까?
다른 데가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어요. 다만, 대회를 한다면 방금 얘기한 대로 그냥 하루짜리 대화가 아니라 사전에 지역의 이런저런 자원들을 꼭 체험하고 그 소재를 우리 정읍과 연관된 소재로 주제를 주고 결과물을 AI로 표현케 하고 시상하고 이런 것들을 한번 내년도 사업에 꼭 좀 한번 반영해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