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사업현황설명서 5쪽에 있습니다. ‘경주 유아차 걷기 한마당’, 저는 아까 뭐 저기 매입형 임대주택 얘기하시니까 생각의 차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의 차이다, 이렇게 또 말씀을 하실 수는 있기는 있겠습니다마는 저는 우리가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출산장려정책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변화한다, 유도를 한다, 이런 것들은 우리의 일상이 보장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3,300만 원짜리 1회성 행사로 이 캠페인성으로 출산장려정책에 대한홍보를 한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무대 설치하는데 1,100만 원을 들이고, 맞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이 돈으로 정말 유모차 끌고 다니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일에, 길 하나 조금 더 정비하는 일에 마음을 써주시고 돈, 예산을 써주시는 것이 그것이 유모차 끌고 유아차 끌고 다닐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길이고 그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만드는 것이지 이렇게 3,300만 원으로 이걸 홍보성으로 한다라는 것이 지금도 출산이나 육아에 대한 것을 이렇게 1회성으로 계속 행사를 만들어 나가면서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나?
여기에 와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졌다라고 내가 아이를 낳아 키워야지라고 누가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안강 같은 경우에는 아이 가진 부모들이 안강은 좀 유독 도시가 양쪽 산대의 위의 지역과 아래로 좀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 위쪽 운동장 주변을 제외하면 밑에 동네에는 아이 데리고 갈 수 있는 곳이 없다라고 얘기하거든요.
아이 데리고 한 몇 백 미터 정도의 길이라도 차 없이 안전하게 나가서 다닐 수 있는 거리를 조성해 주는 것이 이게 육아를 도와나가는 길이지 이걸 1회성으로 캠페인을 할 게 따로 있지 이걸 캠페인으로 해야지 되나, 저는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