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강산 의원 발언
윤구
추윤구의장직무대행
장내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전 방청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민허브대표 안순종님, 주민연대 정일국님, 광진구청 공무원노조 최영균 지부장님과 강태윤 사무국장님, 정화순 사무차장님! 방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에 앞서 저도 건강 상태가 안 좋고, 우리 의원님들도 몇 분이 건강 상태가 안 좋은 상태인 것 같으니까 서로 화기애애하게 하면서 격한 발언이나 이런 것 없이 원만하게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1시09분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진행하기 전에, 아직 조율이 되지 않은 관계로, 의사진행발언? 네, 말씀해 주십시오. (

김상배의원
의석에서 - 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지루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조율할 일이 좀 남아서요, 정회를 신청합니다. 이상입니다.) 네. 국민의힘 의원님들도 안 오셨네요? (

김강산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네, 말씀하세요. (
의석에서 - 「지방자치법」 63조에 의거해서 우리가 직무대행을 어저께 표결로 해가지고 선출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직무대행님이 오셔 가지고 하시는데 또 정회를 한다는 부분에서 정당한 사유가 있습니까?) 정당한 사유는 의원님들 의견을 듣고 또 판단할 테니까, (
의석에서 – 그럼 전 정회 반대합니다.) 또 발언 있습니까? 네, 김상배 의원님. (

김상배의원
의석에서 - 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중요한 만큼 오늘 또 이렇게 정회를 신청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렇게 오래 가겠어요? 그러므로 오늘은 정회를 신청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

김강산의원
의석에서 – 표결 원합니다, 이걸.) 제가 의장직무대행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광진구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가 6월 19일 날 시작이 돼서 오늘까지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민의힘 후보로, 경선을 해서 당선돼 가지고 후보로 지금 현재 있습니다. 그래서 1차 투표에서 제가 후보로서 표를 얻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6월 19일 이후에 회의를 열면서 여러 차례 정회, 산회하면서 마무리를 짓지 못했기 때문에, 의장일 때 회기를 시작했지만 이제 임기가 끝나서 직무대행으로 넘어가면서 지금 의사진행을 직무대행으로서 또 진행을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의장 할 때하고 다른 점도 있지만 또 역할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또한 제가 후보로 돼 있기 때문에 할 얘기가 있지만 많이 참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저는 더 이상 정회, 산회 이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정회, 산회 이런 것을 최대한 줄여서 저도 광진구의회 후반기를 정말 잘 이끌어가고 참신한 우리 의원님이 나오신다면 제가 국민의힘 후보로 당선된 것을 사퇴를 내가 하겠습니다. 후보가 나올 경우에는 사퇴를 할 테니까, 또 오늘 보니까 국민의힘 의원님들이 몇 분 지금 참석을 안 했어요. 그래서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오늘 보고 내일 볼 사람이 아니고, 2년간 우리가 의정활동을 해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화기애애하게 정말 웃으면서 이것을 마무리하자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정회를 일단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회의중지
계속 개의되지 않았음
청가
청가의원
2 인 김 상 희 고 상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