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위원 이 말씀만 드리고 아까 자매도시 짧게 할게요. 사실 실질적으로 우리하고 자매도시는 사천시하고 속초시예요. 나중에 여기에 보니까 종로구, 수성구, 수성구는 좀 일찍 했네요.
성북구, 강서구, 강동구는 뒤늦게 했는데 저는 그 말씀을 왜 드리냐면 저 사천시도 방문해 보고 속초시도 우리 의회에서 의원들을 모시고 가서 교류도 해본 일도 있어요. 농산물도 가지고 가서 판매도 하는 일도 있고, 다른 지역도 아까 말씀드린 사천시나 속초시만 꼭 국한된 건 아니지만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좀 노력해 보세요. 그냥 우리 자매도시니까 우리하고 그냥 가까운 자매도시, 아까 얘기한 대로 무슨 뭐 방문하면 구절초공원 방문하면 입장료 조금 수수료 좀 저거 해 주고 어쩌고 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류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