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두 가지 좀. 우리가 지금 현재 우리 삼광벼하고 이번에 친들벼 있는데 이거 두 가지는, 결국은 우리가 이거 건의를 드리는 거예요. 이 두 가지는 결국은 우리가 주식으로 이용하는 쌀이잖아요, 쌀.
식사 아니에요, 그죠? 지금 현재 일본도 그렇고 지금 우리 농업진흥청에서도 그렇고 가루 쌀 있지 않습니까? 일본에서도 지금 선풍...
지금 그게 농가의 고소득을,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상황은 비슷한 것 같아요. 쌀이 지금 많이 남아서 이렇게 많이 지금 또 뭐 전환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뭐 맥주라든가 여러 가지 제품을 출시해서 그래 가고 있는 추세 같은데. 지금 우리가 매상을 대는데 삼광하고 친들벼를 두 개 지금 매상을 또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수매를 하려고 하는데 결국은 궁극적인 목적은 같지 않습니까? 그러니 우리 농업 부서에서 그 쌀을 갖고 다른 쪽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대안적인 부분도 지금은 좀 준비를 해 주셔야 된다 이렇게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결국 우리 경주사람들은 친들벼 아니면 삼광벼, 농민들의 어떤 좋은 거나 싫은 거는 결국 궁극적으로 같아질 수 있거든.
다른 지역하고 경쟁 체제가 되지 아니하고, 경쟁 체제가. 그러니 우리 경주시에서 농업기술과에서는 그만큼 또 충분한 실력이 된다 이렇게 본 의원이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가루 쌀, 다른 제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품종에 대해서도 한번 연구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또 시간이 되면 설명을 해 주셔서 예산을 수립해서 시범포를 하시든지 그렇게 계획을 좀 수립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우리가 드문모 사업 있지 않습니까?
드문모 사업에 있어 가지고 예산서 848페이지, 848페이지인데 지금 우리 처음에 우리가 드문모 사업을 경주시에서 시작한 지가 전에 과장님 퇴직하실 때 몇 년 안 됐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그게 호불호가 좀 있어서 호불호가 있어서 우리 농민 분들한테 홍보가 잘 되지 아니하고 여러 가지 호불호가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드문모로 가시려고 인건비 절약이라든가 여러 가지 어떤 걱정했던 부분이 우려가 되니 많은 행정에 대한 신뢰성을 갖고 드문모 사업에서 많은 지금 농민 분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수요에 대해서 좀 이렇게 좀 더 넓게 파악해 주셔서 예산 확보에 또 신경을 써서 좀 기계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또 타작물 콩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 외동 같은 경우는 단지가 조성되어서 지원을 받고 있지만 지금 서서히 또 지금 행정에 그런 것들이 우리 농민 분들도 행정을 믿고 바로 좀 이렇게 접근해 주시면 되는데 조금 지나서 하다 보니까 필요하다는 기계라든지 이런 부분이 몰리니까 밀리고 밀리고 이래 돼서 좀 하는데 그런 부분들도 한번 또 신속하게 수요 파악을 하셔서 예산 수립에는 좀 더 적극성을 띌 수 있도록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