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28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13

정성룡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어른들이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빈도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그 지역에 주변 식당 가면 실제 키오스크 그 지역에 사용하는 식당 가서 사용해야 될 정도로 키오스크마다 다 틀립니다. 그래서 한번 지금 저희가 30회 중에 중복돼서 가시는 데가 없어요. 다 한 번씩 가셨고, 한 번 가서 이 강연을 하는데 이 돈을 120만 원 이래 가까이 비용을 써서 하는 게 과연 9명 평균 16명입니다.

실제 이거 농어민회관 빼고 나면 평균이 13명 정도밖에 안 돼요. 제가 볼 때는, 그러면 13명을 앉혀서 어른들한테 120만 원 가까이 돈을 쓰면서 2시간 동안 강연을 하는데 이 비용이 제가 볼 때는 타당성이 있는 것인지 그리고 효과가 있겠냐고 을 때 물을 때 디지털 휴대폰 어른들이 가르치기 위해서 한번 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때 평생학습과나 이런 데서 제가 시급 3만 원 해서 몇 번 가서 그 회차를 돌린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복적으로, 반복적으로 같은 어른들을 한 5회 이상 가르쳐야 그게 숙달이 되는 일인데 지금 이 사업에 작년에 2,000만 원을 쓰고 효과가 있었냐에 대한 의문이 들고 지금 또 올해 또 2,000, 1억을 요구하고 회차도 오히려 20회 정도로 오히려 줄여서 산출근거를 만드시고 이런저런 부분에서는 제가 볼 때 이 전문 강사가 지금 작년에는 14만 원이 단가였는데 지금은 25만 원에 한 명당 25만 원을 주는 전문 강사가 어느 정도의 전문 강사인지 심히 좀 의문스럽게 바라볼 수밖에 없는 지금 과정인 것 같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