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래서 제가 알기로 경주시 청년센터나 청년들을 위한 컨트롤타워가 되는 주 부서가 지금은 경제산업위원회에 있는 일자리창출과에서 올해부터 인구청년담당관이라는 새로운 부서로 출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 직속기관으로 다시 재편성된 이유는 경주시에서 많은 다양한 인구들이 살고 있지만 그래도 경주시 청년센터와 또 미래세대를 준비한다는 어떤 명목으로 이 부서에 좀 더 힘을 실었던 사업 중에 하나고 앞으로는 경주시에서도 경주시 청년센터도 즉 더 노력을 해야 되겠지만 22년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 왔던 주요 된 사업들이 있고요. 그 안에 내부적으로 들어가면 경주시에서 청년들이 참여하고 같이 또 신골든 특구조성사업이라든지 청년창업가들, 예술가들이라든지 다양한 층의 세대들이 모여서 지금 소통을 하고 있는 한 큰 장이 되고 있고 그게 타 시∙도에서도 다양한 벤치마킹을 위해서 소통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센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어떤 정보적인 거나 홍보적인 부분들이 좀 부족했다 보니 다른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또는 어떤 시민들의 입장에서 보기에 이 청년센터가 어떠한 일을 하는지에 대한 정보성, 홍보성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부서에서 힘을 실어주시면 아마 이러한 삭감의 경험은 다음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또 하나 건의드리고자 하는 것은 조기집행에 대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많은 지금 위탁기관들이 있고 또 거기에서는 1년 치의 예산을 다 실어주는 부서도 있지만 이 청년센터는 22년도부터 계속 조기집행으로 상반기, 하반기 예산을 나눠서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부서에서는 이 부분을 한번 더 점검하셔서 내년도 본예산에는 이렇게 조기집행의 명분으로 상∙하반기를 나눠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아니라 25년도 예산을 본예산 때 안정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게끔 좀 조력을 해 주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