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역전광장 이거 하실 때 많이 있잖아요. 풀 뽑기가 나중에 어려울 수 있지만 그 주변의 대리석이나 이런 걸 광장에 바닥을 할 때 물이 들어갈 수 있도록 촘촘히 구멍이 뚫려있는 걸로 해서 계속 물이 그 범위 안에, 나중에 침하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나무가 물을 먹고 자라야 되는데 단순히 요즘 장마철 같은 때 비가 와서 많이 스미긴 하죠.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마릅니다. 물을 안 줘요, 또.
그러니까 안 커요. 가로수로 심은 나무들이 단풍나무가 잘 자라지를 않습니다. 이유가 그거라고 보거든요, 저는.
차라리 처음에 심을 때 아까 흉고직경이나 수관폭이나 이런 걸 계산해서 몇 점 몇 점 하시는데 차라리 대형 나무를 심어서 넓게 물이 충분히 들어갈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주시든가. 그리고 거기에 벤치 같은 걸 놓아서 시민들이 그 그늘에서 앉아서 쉬게 만들어주든가. 차라리 그렇게 해 주셔야지.
검토 좀 해 주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