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박물관에도 조금 예산을 책정을 해서 특별전을 1년에 한두 번 정도씩은, 최소 한 번씩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정읍시에 외부 인사들이, 외부 인구들이 많이 왔을 때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날은 그런 달을 좀 봐가지고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읍사문화제에 대해서 간단히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읍사가 가지고 있는 국문학적인 그 의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어떻게 보면 가요, 노래에 초점을 맞출 필요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제 기본적으로 정읍사 문화제가 트롯 가수 얼마나 유명한 사람을 데려오느냐, 여기에 동원 능력이 달려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노래에 초점을 맞춘다면 정읍사 가요제에다가 초점을 맞추는 게 어떨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런데 예산이 좀 적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