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경주 출신 일 잘합니다. 정규직 절대 안 시켜주고 있어요, 지금 엑스포에서. 왜 안 시켜주냐니까 엑스포 뭐라고 합니까, T/O 때문에.
이게 무슨, 최근에 여러 가지로 제가 2년간 가 보니까, 뭡니까, 그동안 해마다 8명 인원 있잖아요. 이름하고 간단한 이력 사항하고 월급 나온 자료 한번 오늘이라도 받아내세요. 이거는 진짜 제가 벼르고 벼뤘는데 제가 운영위원장으로 그렇게 떠들어도 관광공사 엑스포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저거 위탁 받아서 저거 마음대로 하겠다 이거라. 지금 어디, 경상북도 경주시에 공공기관에 정규직 하나 없고 거기 학예사 정규 학예사입니다, 학예사. 수 년간 해가 작년에 운영위원회 할 때도 정규직 하라니까 엑스포 관계자들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우리가 위탁받았으니까 자기 마음대로 한다 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