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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82회 제문화도시위원회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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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 문화예술과에서 그거 운영 어떻게 하는지 확인도 안 하고 어떻게 해요? 지금 솔거미술관 그 이 무슨 학예사인가 계속 있었는데 그 사람 정규직도 안 시켜준다니까? 왜 안 시켜주냐니까 관광공사 T/O 때문에.

그게 왜 관광공사 T/O에 들어갑니까? 그저께 만나도 계속 안 시켜준다 그러대? 이거 내가 볼 때, 9억 들어갑니까?

그냥 우리 부담하고 우리가 해야 돼, 우리가. 세상천지에 공공기관 전국에서 다섯 번째에 들어가는 솔거미술관에 관장도 없고, 돈 아끼려고. 대한민국에 공공미술관 중에 관장 없는 데는 여기밖에 없어요.

그리고 정규 학예사 계속 수년 쓰면서도 정규직 안 시켜주는 데 거기밖에 없고. 지금 8명 속에 2명은 아마 내가 볼 때 작년까지 엑스포 직원이 두 사람이 이렇게 비정규직이 이렇게 그냥, 내가 알기로는 연봉 두 사람에 1년에 7,000만 원씩 빼고 수년간 빼고 지난 연말에 제가 계약 중단시키니까 그것도 안 한다고 끝까지, 올해 안 주고 있잖아요. 그거 남은 만큼 정규직 시키라니까 그 돈 가지고 뭐 하는지 압니까?

옥상 방수 공사했습니다. 못 뽑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뭡니까? 솔거미술관 말만 경주시 솔거미술관, 지금 일반적으로 관광객 오는 거는 수준은 진짜 전국에도 어디에도, 미술관인데 거기 정규직 안 뽑고 있잖아요.

그러면 과장님, 국장님 대답 한번 해보이소. 국장님, 대답해 보세요. 시립미술관을 우리 관장도 못 뽑고 학예사는 정규직 안 뽑고 그것도 모르고 있으면 어떡합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