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 친구가 적극적으로 정읍에 지금 바람길이라고 하는 것을 시장님께서 만들자고 했고 지난번까지 검토를 어디로 했다? 내장을 검토를 했다가 이번에 바꿨습니다. 어디로?
용산호 주변으로. 이유는 딱 하나예요. 팬클럽에서 요구했어요.
그 김태연이라고 하는 가수의 팬클럽이 적극적인 팬클럽이 순간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인원이 약 2천 명입니다. 데이터가 있습니다. 그 2천 명이 태현이가 한 번 와서 유튜브에 저 여기 왔어요라고 딱 올리면 그 뒤에 움직이는 사람이 2천 명이에요.
그런데 내장은, 제가 그걸 적극적으로 시장님하고의 어떤 소통을 통해서 지금 용산호 쪽으로 바꿔야 된다라고 강력하게 요구를 했고, 팬클럽에서 그렇게 요구를 했어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팬클럽들이, 내장은 국립공원 관리지역이 산재돼 있어요.
많이. 아무 행위를 할 수가 없어요. 팬클럽들이.
그런데 용산호는 기존에 우리가 가장 가까운 시기에 데크길을 싹 조성해 놨고, 또 한 가지 더. 제가 관광과에다가 요청을 했습니다. 태연이의 유튜브 판권을 가지고 있는 분하고 직접 대면을 해서 얘기를 했어요.
용산호에서 정읍에 예전에 환경과에서 조성했던 초산성지 예향마실길이라는 게 있어요. 정읍 실내체육관에서부터 용산호 저수지 단풍미인 홍보관이라고 있었죠? 거기까지 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이 용산호 저수지하고 만나요. 그런데 그 길의 일부가 어디하고 또 만난다? 정애마을을 넘어가면 저수지가 있어요.
아시죠? 큰 저수지 있죠? 그 저수지 옆으로 가면 뭐가 있어요?
편백나무 숲이 있어요. 거기까지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관광과에다 제가 요구를 했어요.
조성해라. 연결만 시켜놔라. 나머지 경관농업은 내가 농업정책과를 통해서 시장님을 통해서 하겠다.
그래야 한국 가요촌 달하도 산다. 참고로 저희 지역구 아닙니다. 저희 지역구 주민들이 이 얘기 들으면 저 혼나요.
바람길. 아시죠? 정동원길 유명한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