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우리 관광객들한테도 이게 정보 제공을 해 줄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되고, 대상자도 좀 더 늘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물론 문자메시지 전송에 대한 비용은 분명히 들겠지마는. 제가 아까 전에 홍보담당관님께 말씀을 좀 드리려고 했는데 우리가 지금 관광객들이 경주에 지난해에 4,600만 명 그렇게 왔지 않습니까? 그래 오셨지마는 우리 관광을 할 수 있는 안내, 예를 들어서 사회 보상이라든지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게 잘, 많이 이제 부족하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우리가 경주에 이제 우리 홍보전광판이 8개가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 1개 철거 예정이지만 또 그게 다시 이제 복원이 될 것이라고 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이 알짜배기 경주소식 같은 경우에도 전광판에도 한번 홍보를 해 주는 게 관광객들한테는 또 경주 시민들한테도 볼 수 있는 그런 이제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