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보니까 지금 저희들이 굉장히 많은 복지급여 지원 대상자예요, 어떻게 보면. 지금 41.5%, 인구 대비 굉장히 높다고 보거든요, 저는. 그래서 아까 위기가구, 뭐 여러 가지 나옵니다만 저는 그래요.
특히 장애인들, 장애인은 아무리 일을 하고 싶어도 자기 몸이 불편해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물론 장애인도 등급이 있지 않습니까? 등급이 선순위에 있는 장애인은 그래도 뭔가 정부에서 많은 도움을 줘야 된다 하는 생각을 저는 늘 갖고 있는 사람 중에 한 명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또 언제 장애인이 될 수도 있고 또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또 장애인으로 거듭날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해서는 한없이 베풀어 줘야 된다 하는 차원이고, 아까 우리 한선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사회 뭡니까, 사각지대, 사각지대에 자식이 돈이 좀 있고 딸에게 돈이 있고 뭐라고 하는데 정작 딸과 자식들은 자기 부모를 버리고 사는 그런 사람도 있어요, 들어보면. 제가 지난번에 5분 발언도 했습니다만 그분들은 우리 지역사회에서 돌봐줘야 되겠더라. 그래서 그분들이 사회생활 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그분들이 저희가 도와주는 거 가지고 부자 되고 그러지는 않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생활을 하시는 데 어려움이라도 없도록 해주는 것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좀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기를 거듭 부탁을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