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러죠,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교육은 자주 해야 된다고 봐요. 반복 교육, 그래서 어차피 봉사자고 종사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좀 친절하다 하는 이야기를 들어가면서 좋은 이미지로 근무를 하실 수 있도록 시에서도 좀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하는 부탁이고요. 그다음에 조금 전에 우리 김승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호국보훈사업, 여기 지금 목적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의와 자긍심 고취,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정읍이 전라북도 14개 시군 중에서도 그리 높은 앞에 가는 순위가 아니고 뒤에 쳐져 있는 순위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어차피 형평성에 맞게 우리 정읍에 계시는 월남 참전이나 뭐 여러 가지 단체 있지 않습니까? 아까 10만 원에서 12만 원을 주신다고 하는데 좀 상향할 수 있으면, 저희가 늘 하는 얘기가 그거지 않습니까?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현재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 그분들의 처우를 개선해 주는 것은 어느 누구도 뭐라고 지적하지 않을 것이다 하는 생각이 늘 자손으로서의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 좀 서둘러서라도, 또 조례를 바꾸더라도 해서라도 좀 전라북도 시군 중에서도 앞서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만들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