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전 좀 전에 최재필 위원님 질의하셨는 내용과 조금 곁들여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이제 실질적으로 언론들이 의도적으로 왜곡되거나 이제 또 허위기사를 쓰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지, 뭐 그럴 수도 있다, 그리고 이제 검증과정이 잘못되었다, 이런 과정에서 그런 일이 생길 수는 있는데 경주시에서 이런 것들을 판단할 때 경주시에 불편한 기사와 그리고 실질적으로 정확하게 왜곡된 보도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분을 하셔서 조치를 취하실 수 있도록 좀 더 만전을 기해 달라.
자칫하면 우리가 지금 뭐 많이 말하고 있는 언론 길들이기 이런 과정이 되지 않도록 좀 잘 유념하셔서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31쪽, 아까 그 월간경주 건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이제 집필하시는 분이 개인적인 의견을 넣는 그런 책들이잖아, 그죠? 그래서 이건 기본적으로 우리 지금 홍보담당실로 들어올 수 있는, 홍보담당관실로 들어올 수 있는 보조금 사업 자체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이게 어떻게 이쪽으로 들어와서 여기에서 이제 뭐 보조금이 지급되고 지금 이런 과정에 문제도 생기고 이렇게 되었는지 좀 유감스러운 측면이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보조금 사업에 대해서 담당관 부서에 적절한 것인지에 대한 검토를 좀 해 주시고 집행부에서 그걸 좀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무조건 그냥 보조금을 신청하시는 분들이 좀 유리한 쪽으로 이렇게 뭐 부서를 찾아 들어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뿐만 아니고 다른 문제에서도 이렇게 그런 건들이 있는데 그 집행부가 이게 우리 건, 우리 과에서 해야 되는 일이 맞는지에 대한 검토를 좀 해 주시고 그다음 보조금이 이제 적절한지를 또다시 검토를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일단 주시니까 집행부는 올려놓고 의회에 그냥 이렇게 과정을 그냥 약간 지켜보는 이런 게 있어서 앞으로 좀 부탁을 드립니다.
홍보담당관에 올라올 수 있는 건이 아닌 보조금 사업을 홍보담당관에서 이렇게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으니까 잘 판단하셔서 집행부에서 애초에 좀 그런 거 선별하고 집행하고 사업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부터 좀 만전을 기해 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요청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