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경희 의원 발언
위원 지난 전반기 다 고생하셨는데 24년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후부터, 우리 후반기 시작되었는데 되면 이게 각종 연수가 계획이 될 때 우리 사무국에서 계획 짜잖아요, 그렇지요? 그 내용을 의회운영위원회하고도 같이 의논을 한번 나눠보고 그걸 토대로 또 합리적인 어떤 과정들이 도출됐으면 하는 그런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사후에 지나서 우리 각 의원들은 ‘아, 결정돼 버리면 그냥 이래 가네?’ 따라가는 입장이다 보니, 어차피 참여하는 사람들은 우리 의원들이고 그리고 또 사무국에서 준비하는 이 과정들이 사실은 각자가 다 책임이 있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여러가지 내용들이 각자 각자가 책임이 있는데 책임감을 가져야 될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이 책임감이 따르기 위해서는 우리가 특히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사무국에서 잡은 내용을 가지고 한 번 더 걸러주고 검토해 주는 과정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추후에는 그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