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국장님, 제가 9대에 들어와서 의회운영위원장을 하면서 국장님이 우리 남미경 국장님까지 3명을 제가 이렇게 같이 업무를 봤는데 국장님 앞에 두 분 국장님이 모두 사무국에 직제에 과장이 없어서 좀 불편하다 그 얘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본 위원이 6대나 7대 때는 과장이 있었어요. 사무국에, 총괄하시는 과장님 계시고 그다음에 국장님 계셨는데 이 직제가 개편되면서 과장님이 없으니까 제가 운영위원장으로 봤을 때도 업무의 효율을 기하거나 어떤 사안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집행부가 논의를 했을 때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어떤 전문적인, 전문적이라기보다는 행정적인 그런 것들을 포괄적으로 다룰 수 있는 과장이나 국장이 하면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저는 했습니다.
지금 여기 보면 의정팀, 의사팀, 의회홍보팀이 있는데요. 여기에서 인원을 어떻게 조율을 해서 한 사람을 과장으로 직급을 올려가지고 해도 인원 정족수에서는 변함이 없는 것인가 그걸 한번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