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들은 축산과는 부지 찾는 데 그래 못 찾습니까? 남부거점사업소도 그래 못해, 겨우 찾은 데가 거기입니까? 거점방역소독사업서도 찾은 게 그래 못 찾습니까, 공무원들이 축산과가 이렇게 직원들 쟁쟁하게 있으면서?
그걸 좋은 데라고 찾은 겁니까, 그게? 이것도 똑같지 않습니까? 우리 시에서 하는 사업은 용도 변경할 수 있고.
어떻게 못 찾습니까, 가까운 데? 지금 뭐냐 하면 여기를 주려니까 안 되는 거예요, 여기다가 갖다 주려니까. 위덕대학교 하려니까 안 되는 겁니다, 못 찾는 겁니다.
이래 가까운데 못 찾습니까? 여기 천북 같은 경우에 동산 같은 경우에 화산 가다가 보면 야산들 많이 있습니다. 야산들 사면되지 않습니까?
사서 용도 변경하면 되지 않습니까? 시에서 하는 거 못 하는 게 뭐 있습니까? 노력도 안 해 보시면서 무슨 장소가 없다는둥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까?
더군다나 만 평밖에 안 되는데, 만 평이 이내지 않습니까? 축산과는 보니까 장소를 못 찾는다. 방역 거점 아시죠?
아래 우리 위원들 가 보시니까 장소 잘 찾으셨습니다, 거기에. 그리고 위원들 앞에 거짓말이나 하고 말이야. 200m 된다고 그렇게 이야기해 놓고. 200m입니까, 그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