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전에 우리 한선미 위원님이 키즈어린이집, 역전, 그거 첫 단추를 잘 꿰야 됩니다. 이게 잘못하면 굉장히 어려울 수가 있어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아마 그 어린이집 짓는 데에 지금 얼마가 투자가 됐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분석을 안 해봤으니까.
그런데 철도청에서 코레일에서 다만 운영비에 50 대 50을 한다든가 뭔 그런 운영함에 있어서 묘미를 좀 갖춰줘야지 이걸 다 시비로 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나중에 될 수도 있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제 금년은 이제 한 6개월 정도 남았으니까, 5∼6개월 남았으니까 못 해도 한번 그쪽하고 코레일 측하고 운영비 문제를 너그들이 정작 이렇게 정읍에다가 어린이집까지 이렇게 선물을 할 바에는 운영비도 한 50% 정도는 지원을 좀 해줘라 하는 식의 이야기를 한번 해보는 것도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할 일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번 코레일 측과 짚고 넘어가는 것도 괜찮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에 덧붙여서 말씀드렸으니까요, 한번 대화를 한번 나눠보세요, 어떤 이야기를 하시는지.
그래서 다음 우리 업무보고 시간이나 다른 시간에라도 위원님들한테 그런 부분을 말씀을 한번 해 주시면 더더욱 고맙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