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신진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22년도에, 22년도 이후에 본설계할 때 좀 더 추가금이 발생할 것 같다는 거에 대해서 지금 했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어쨌든 그랬으면 만약에 그런 것들이 미리 가정이 있었으면 그때 8억을 할 때 미리 말씀을 하시든가 아니면 추가로 편성을 하시든가. 그런데 지금 추경을 이렇게 잡아가지고 한다는 것들이 또 이해가 안 되고.
매번 나루아트센터뿐만 아니라 지금 관에서 짓고 있는 건물들 대부분이 거의 이런 경우가 대다수잖아요? 건축을 하다가 공사비 부족분,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서 추경 잡고 이렇게 해서 계속 진행되는 이런 관습들을 언제까지 할 건지 좀 이해가 안 돼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저는 이 부분은 어쨌든 간에 본예산에 대비 40% 가까이 또 이거를 추경으로 잡는다는 게, 똑같은 사업에 대해서.
이것들은 저는 좀 납득을 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