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여러 가지가 있어도 제가 다니다 보면 며칠 있으면, 또 추석되니까 지역에 한 바퀴 다 돌 건데 설 때도 그렇고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이 그거예요. 지금 다 어르신들이고 집에서도 이렇게 힘들고 지역에 나와서도 그렇고 그런데 식사문제인데 부식비 같은 거 그리고 반찬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게 원활하게 안 되다보니까 주5일을 한다 그러는데 또 구에서만 또 충당하기는 너무 부담이 크고 그러다 보니까 알고 있지만 충족을 못시켜 드리는 거잖아요.
그리고 우리 가정에서도 보면 이 식사 준비하는 게 힘들다고 봐요. 그런데 하물며 각자 식성이 다르신 분들, 짜게 드시는 분, 싱겁게 드시는 분 계시는데 거기에 또 일할 수 있는 분이 없기 때문에 더 힘들어하고 그런데 일할 수 있는 분은 거기에 와서 일을 하다 보면 인건비가 맞아야 되잖아요. 많이 드리면 되는데 그럴 수 없는 현실이고 그러다보니 뭐를 원하시는가를 알고 있지만 충족을 못시켜 드리니 과장님도 좀 답답하실 거예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