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282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4-06-25

이동협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수고 많습니다. 뭐, 우리가 다시 하는 이유는 뭐 느낌이든 현실이든 잘 아시잖아요, 그죠? 그것은 금방 두 분이 표현했듯이 저희들이 감사라는 목적은 분명하게 우리 시민들이 잘 살 수 있고 또 우리 찾아오는 손님들이 행복하게 잘 있다가 갈 수 있는 그런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야기하는 중에 아마 반박할 거 또 반박보다도 변명해야 될 이야기들은 많겠죠. 예를 들어서 동궁과 월지 주차장만 하더라도 깔지 못 하는 그런 심정, 비만 오면 울퉁불퉁 해 가지고, 과하고 사적관리과죠? 사적관리과에서 그 주차장을 관리하죠?

그런 것 같은 경우에는 손님들 불만은 있고 아마 빨리 조치를 안 해 주니까 속상하고 뭐 그런 거, 또 관리, 청소관리 주체도 아마 사적관리과죠? 청소함 넣고 이런 것도. 물론 다 알아요.

그런데 전체적인 부분입니다. 우리 국민시설, 국민체육공단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쪽 벤치를 놨던 거는 아마 시설녹지일 겁니다.

시설녹지인데 국민체육센터 안의 부지는 아닐 겁니다. 하지만 그 옆에 나무 밑에 벤치를 설치를 했을 때에는 시민들 누가 보더라도 시설관리공단에서 이 관리하는 주체에서 관리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어디에서 하느냐?

그러면 경주시. 결국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욕을 얻어먹게 되어 있습니다, 바로 옆이니까. 아까 주차장하고 우리 국민체육센터 주차장과 그 경계선은 그건 또 사유지입니다.

사유지 경계선에 막 우리 경계선 안에는 안 들어오죠. 안 들어오는데 바로 경계선에 오물이 적치되어 있다면 또 이것도 관리하는 사람, 이용객들이 2,000명이 넘는데 하루에 이용이 1,000명이 넘는다는데 그 주차장 턱없이 부족하고 하죠. 저런 현상들을 할 수 있지만 그걸 누가 다 감당을 해야 되느냐는 거는 이사장님이 코치를 해 가지고 업무협약을 하고 원활하게 잘해야 됩니다.

나는 그렇게 보거든요. 거기에 종사되어가 나와 있는 분들이 관리하는 주체가 시설관리공단이라니까요. 그러니 뭐든지 책임을 돌리는 게 아니고 우리 의원들이 어느 과에서 어디서 관리를 하고 이거 다 모릅니다.

하지만 하다 보면 어느 과하고 협조해야 되고 잘 알잖아. 예산이 부족하면 우리가 해야 될 예산이 부족한 대로 하고 또 그 관리 주체의 과에다가 또 요구를 하시잖아요, 그죠? 근데 우리가 우리 일반적으로 봤을 때에는 그것을 전부 다 시설관리공단에 돌립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억울한 점도 있겠죠. 하지만 우리 의원들이 전체적으로 하는 이야기를 곡해가 듣지 마시고, 우리는 항상 두 분이 이야기를 했지만 시설관리공단 이제 관리해야 될 거는 계속 늘고 예산은 할라 하니까네 받기 힘들고 이런 것도 있지만 그러면서 성장하는 게 서로가 성장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네 사적인 마음이라든가 우리 의원들이 한 번도 제가 이래 봤을 때에도 사적인 표현을 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있는 그대로 또 모르고 이야기했을 수도 있어요. 그런 하나하나를 다 짚으려고 하지 마시고, 이사장님 이하 우리 직원님들도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런 현상들은 흔히 있을 수가 있다, 하지만 거기에서 대립각에서는 발전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한발 한발씩 다 이해하면서 생각해 주면 성장하고 발전하는 과정이 안 되겠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