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고양석 위원님하고 같은 의견으로 말씀을 드리기는 하는데요. 이게 저희가 2년 뒤에 공모를 한다고는 하지만 결론적으로 공모가 아무 의미가 없고 현수막만 걸 뿐이지 결국은 하시던 분이 8년을 하는 그런 모든 상황들이 되고 있고요. 또 심사위원들이 통친회장님도 하시고 그러면 그분들하고의 관계나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신인을 발굴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지난번에 기획이 아니어서 이거를 다룰 때 말씀을 못 드렸는데 사실 기간이 8년이면 지역에서 아무리 그분들이 많이 알고 일을 하신다 하더라도 또 새로운 신인들이 오고, 또 요즘 젊은 분들한테는 장학금 제도도 있고 이런데 결국 어르신들이 하다 보니까 장학금 그런 거는 또 유명무실해지고 어떤 혜택도 드릴 수도 없고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심사숙고하시고 다시 한번 고민을 많이 해보셔야 될 사항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