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이분들 시골은 여러 가지 영농에 관한 거 여러 가지 이렇게 하는 일들이 많이 있는데 아파트는 시골에 비교한다면 하는 일 같은 것도 엄청 좁고 그러는데 제가 지금 요점은 이겁니다. 이장 선거 때만 항상 시끄러워지는 일, 이걸 이장 선거 오기 전에 우리 조례나 우리가 규칙이나 둬서라도 안 나올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지 이제 또 이장선거 뽀짝 닥치고 하면 또 이게 시끄럽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미리 좀 그런 부분을 이건 어떻게, 뭐 여러 말 그냥 제가 듣는 소리로 좀 말씀을 드린다면 연임 제안도 해야 한다, 여러 가지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임 제안에 또 이렇게 후보자가 없는 마을은, 단 후보자가 없는 마을은 제한 없다거나 이렇게 해서라도 우리가 마을 주민들 간에 패가 갈려서 꼭 이렇게 주민들이 갈등이 심해지는 이런 것이 지금 이장선거로 인해서 그러거든요. 이걸 우리 총무과에서 노력해서 해결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