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그건 아니고요, 일단은 이제 결혼을 할 수 있는 좋은 분위기를 좀 조성을 해보자, 시에서, 그런 취지로 제가 조례를 이렇게 만들어서 올린 거고요. 어떻게 보면 결혼 축하금 같은 경우에는 물론 이제 얼마를 줄지 아직 정해진 건 아니고요. 또 그것이 저희가 다른 지자체보다 더 많이 줘가지고 큰 어떤 반향을 일으키고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것은 이제 근본적인 인구정책을 늘리는 데 어떤 주요한 정책은 아니거든요. 그런 분위기를 좀 조성하자, 그런 차원이고요. 방점은 그 앞에 좀 찍어서 제가 이제 발의를 했거든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테면 결혼을 할 때 결혼식장을 조금 저렴하게 대여할 수 있는, 그리고 지원할 수 있는, 이런 것들, 그리고 젊은 친구들이 요즘에 TV에서도 자주 나오던데 이렇게 쌍쌍이 미팅을 해서 이제 사귈 수 있는 어떤 그런 분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위기 조성에 조금 더 방점을 찍어서 발의를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