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중랑구 같은 경우에는 배수지에 관련된 부분이 실질적으로 물을 저장해놓고 하다 보면 가스가 발생해요. 정확한 용어는 지금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가스배출을 하는 그런 장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광진구 같은 경우는 그게 안 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운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은 그걸 느끼지 못했지만 사실적으로 공기에 관련된 부분을 측정을 한다고 하면 나타난다고 합니다. 나중에 차후에 한번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지금 이상기후로 인해서 재난이 많이 발생되고 있어요.
그렇죠? 전문위원실에서 보고를 한 내용을 보면 실질적으로 호우 같은 경우에는 연도별로 줄어들고 있고 폭염은 계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파 같은 경우도 당연히 낮게 내려가고 있고 폭설 같은 경우는 때에 따라 다르지만 많이 올라가고 있는 부분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봤을 때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는 이런 부분이 몇 년 전부터 이렇게 갑작스럽게 일어나고 있는 부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