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계획이 없으시잖아요? 구체적으로 기존에 있는 거 갖고도 지금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시행을 하고 계시고 고생하시는 거 알고는 있는데, 어쨌든 공포한 날로부터 시행한다고 했을 때는, 제가 생각할 때 관심 갖고 내가 지금 뭔가 사업을 하겠다고 관심 있는 청년은 아마 준비하고 있다가 ‘준비 탕!’하면 올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요. 왜냐하면 지난번에도 제가 지역경제과에서 청년상인들 하는데 심의 들어갔다가 거기서도 그분들이 거기에 네 분인가 오셨는데 두 분 통과시킨다고 그러시는 것 같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점수만 해서 드렸으니까. 그런데 그러면 그분들부터 올 거예요, 분명히. 이미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안을 갖고 들어오셔서 브리핑을 하셨으니까.
그랬으면 이걸 바로 시행할 수 있는 걸 준비를 하시고 조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