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이효정 주무관님께서는 앉으셔도 됩니다. 저희 선도동에서 지금 자원순환 파트를 맞고 계신 거로 알고 있고 옥외 불법 광고물 같은 것들도 지금 다 책임을 지고 하고 계시는데 저희 선도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아파트 단지 말고도 주택단지, 원룸 주택단지들이 많아서 일반쓰레기라든지 이런 자원순환에 관련된 민원과 고충들이 아직 굉장히 많이 자리 잡아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시는 일에서, 또 돌아오는, 하시는 거에 비해서 돌아오는 피드백 자체가 항상 늘 좋지만은 않아서 하시는 일에 있어서 보람이라든지 어떠한 그런 기쁨보다는 좀 속상하신 일들도 많이 계셨을 텐데 늘 지켜보는 주민분들도 계시고 또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감사한 마음으로 그 일을 지켜보고 있다 라는 걸 기억해 주시면 앞으로도 하시는 일에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예를 들면 지금 이제 여름철에 더워지면 고양이라든지 강아지라든지 이런 동물의 사체 같은 것들도 일일이 다 가셔서 누군가의 손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 다 일일이 손수 치우시고 또 쓰레기 민원이 들어오면 또 일일이 현장 가셔서 살피시는 일들도 제가 뒤에서 다 듣고 늘 감사한 마음을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한 번 더 전달 드리고 싶습니다. 이효정 주무관님 잠깐 자리에서 일어나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오늘 다른 위원님, 그리고 저희 의회사무국 직원분들 다 오셨는데 저희 주무관님한테 큰 박수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선도동 같은 경우에는 다른 지역과 또 마찬가지로 침수취약지역이 있습니다. 소티지구 그리고 장매지구 이쪽은 앞으로도 저희가 다가오는 장마철이 이제 곧 시작되는데 좀 더 지난 힌남노나 카툰 같은 태풍에 큰 피해가 없도록 미리 대비책도 좀 마련해서 준비를 하셨으면 하는데 동장님, 미리 지금 준비하고 계신 사항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