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윤구의원
존경하는 34만 구민 여러분! 김경호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추윤구 구의원입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것은 이 해를 보내면서 우리 광진구의회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안 되고 서로 화합과 반목 세계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은 이미 말을 잘해서 알고 계시고, 해서 의장이 앞으로 잘해 주십사 하기 위해서 제가 몇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1960년 기초 의회가 생겨 가지고 61년도에 폐지되었습니다. 1991년도에 부활이 돼서 지금 34년이 되었는데 기초의회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는 기초의회는 이제 제대로 자리매김했고 제대로 운영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진구의회는 그렇지 않습니다. 광진구의회는 9대 후반기 지금 6개월이 지났습니다. 저는 2대 때부터 당선이 돼서 부의장, 의장 두 번을 했고 의정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30년 동안 기초의회 변천에 대해서 일익을 담당했고 광진구의회 9대까지 내가 의회에 다니면서 의회 발전에 많은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같이, 지금 오늘 회의에도 사실 이의제기를 하면서 굉장히 시끄럽고 소란스러운 발언들을 많이 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공무원님들 잠 주무시지 말고 들어보세요. 어느 의원이 여기 와서 자랑을 하면서 심사를 그냥 슬쩍하니 넘기고 통과시켜 줬다 했다, 다수결의 원칙입니다. 의회는. 아까 표결해서 부결된 거 보셨죠? 어느 쪽이 이기겠습니까? 이런 것을 잘 감안해서 그런 꼬임에 넘어가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흥분하지 않고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62조에 의해서 최일환 대표님 해서 8명이 현재 전은혜 의장 불신임안을 8월 12일 날 제출했습니다. 4개월이 지났죠? 지금 상정도 되지 않고 이 해를 넘기게 됩니다. 이거 도대체 이래야 되겠습니까? 빨리 상정해서 금년 회기에 끝내야 하는데, 가든 부든 이거 안건이기 때문에 상정해야 하는데 상정을 안 하고 표류하고 있는데, 2025년도 신년회 가서 첫 회기 때 상정해서 이것을 가든 부든 결정을 지어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또, 광진구의회는 14명 의원이 있지만 지금 7대7로 첨예하게 대립이 되어 있고 갈라져 있습니다. 식사도 따로 합니다. 의견도 따로 합니다. 세미나도 따로 갑니다. 해외 비교 시찰도 따로 갑니다. 이렇게 첨예하게 나눠져 있는데, 다수결의 원칙 8명이 돼야만 다 성립이 되는데 의장을 중심으로 한 7명이 의회를 운영하는 거예요. 반대 절반을 무시하고 운영하다 보니까 의회가 지금까지 이렇게 시끄러워집니다. 예를 들어서 내일 20일, 23일 전체 우리 뜻이 아닙니다. 7명이 동을 순시한다 이렇게 결정해 갖고 동을 순시하는데 최일환 대표님을 비롯한, 추윤구 의원을 비롯한 7명은 절대 반대합니다. 왜 반대하느냐? 이것은 구청에 대한 무시고 청장님에 대한 예우가 아니에요. 동은 구청장님이 다 관리하고 하는 것이지 평상시에 의회에서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어부들이 고기를 잡기 위해서 망을 쳐가지고 한 군데에다가 이렇게 집어넣는 그런 논리인지는 모르지만 이건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혹시 IPTV 방송을 보고 계시는 동장님, 팀장님 잘 들으세요. 우리 광진구의회에서 동에 방문했을 때는 전체 우리 광진구의회 뜻이 아니니까 일반인하고 똑같이 동장실에서 차 한잔 마시고 그냥 돌려보내세요. 그리고 혹시 염려되는 것은 귀중한 시간에 모여놓고 브리핑한다든지 주민등록이나 인감증명 또는 전화나 대화를 하고 있는 데 줄줄이 가서 악수를 하고 하는 행위, 이것은 갑질행정 행위가 되기 때문에 절대로 동장님이나 팀장님들 이 점 주의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 전체 의원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세 번째, 이제 끝납니다. 기자회견, 송년회 절대 반대합니다. 전체가 참석하지 않는 기자간담회, 송년회는 의미가 없습니다. 9월 2일 날 기자간담회 했죠? 결과가 무엇입니까? 만나서 식사하는 것인데, 여기 기자분들 계시네요. 그 식사비는 별도 목이 잡혀있는 것이 아니라 최일환 원내대표님을 비롯한 우리 7명의 공통의정경비에서 지출하는 돈이기 때문에 이 돈을 가지고 고급음식을 먹고 술을 마셔서는 안 됩니다. 이번에 이거 아껴서, 김경호 구청장님 긴축예산 편성하느라고 밤잠을 주무시지 못하고 고민하고 해서 예산이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예산 우리 절약해서, 구청으로 넘겨서 이월해서 구청장님이 조금이라도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이 되게끔 이런 데에 쓰게끔 하기 위해서 기자간담회, 송년회 하는 거 우리 전체의 뜻이 아니니까 절대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존경하는 34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광진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금년 한 해 동안은 너무나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정치, 경제 어려웠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자 긴축예산을 짜고 짜고 해서 제출되었습니다. 우리도 그걸 감안해서 심사를 예민하게 한 것이 아니라 충분히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25년도에는 광진구민들이 더 편안하고 광진구가 발전할 수 있게끔 그 긴축예산을 가지고 구청과 우리가 함께 맞대고 쌍두마차로 해서 힘차게 전진해 갑시다. 그리고 새해부터는 내가 공식 석상에서 ‘전은혜 의장님’이라고 이제 할 거예요. 전에까지는 전은혜 의원이라고 이렇게 했는데, 정식으로 내가 의장이라고 하는데, 이런 일이 하나하나 고쳐지면 대접받죠. 그런데 한 가지 또 빠졌네. 참, 아까 내가 소식을 들었는데, 민간인 단체에서 조사를 했는데 우리 광진구의회가 설문조사에서 청렴도 평가가, 갑질부터 다 들어가는 거예요. 5등급 나왔어요, 5등급. 기자분들 있어서 나 공개, 곧 나올 테니까. 그리고 종합평가가 4등급 나왔고, 권익위원회에서 곧 나올 거예요.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더 이상 제가 큰소리 안 치고 하겠습니다. 앞으로, 전은혜 의장은 한 사람, 한 사람 우리 의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해서 전체 14명의 의원이 함께 간다는 것을 생각하고 결과는 구민과 지역발전을 위해서 하는 우리의 역할이라는 것을 생각하시면서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건의한 이 사항에 대해서는 절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