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강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어쨌든 비교시찰도 외국을 나갔다 오면 좋은 거는 또 좋은 거 대로 우리가 접목했으면 좋겠다 라는 부분이 쿠알라룸푸르를 갔는데 거기에 보니까 볼라드 종류가 이런 스테인레스 재질의, 그리고 장애인 휠체어 같은 그런 부분들이 보행로 상에 설치되어 있는 거를 봤거든요. 이런 부분을 좀 다변화시켜서 위치도 지금 보면 거의 횡단보도 앞이나 이렇게 설치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저희는 아까 전에 김미영 의원님도 발의한 조례에서 보행로에 대한 규정을 지어놨는데 보행로 상을 지나다 보면 차가 나오는 길하고 마주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도 볼라드, 휠체어나 그리고 아이 유모차 같은 것들이 혹시나 미끄러져서 나가는 거를 방지할 수 있는 그런 볼라드가 많이 설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확인을 좀 해 주시고, 우리 광진구 관내에도 보면 통상, 물론 민원이 많이 발생할 수도 있지요. 볼라드가 많이 설치되면 거기에 우리는 상가에 들어가는 차를 막다 보니까 거기도 민원이 발생하는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