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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284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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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임활 부의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실질적으로 이렇게 요즘 해외 어디를, 택시 문화를 우리가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없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지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료 다 볼 수 있고 확인할 수 있는데 과장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일본 MK 택시, 이걸 1년에 28명을 생각해서 개인택시, 법인택시를 순차적으로 다 다녀온다, 이거는 제가 생각할 때는 좀 말이 안 됩니다. 시범단으로 1차가 다녀오면 다 다녀와서 보고를 해서 공유를 하면 그것이 실질적인 선진문화를 배우기 위한 것이지, 순차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또 다녀오고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은 단지 회원들의 일본 MK로 다녀오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 경주시가 타 업종의 종사자들에게도 다 선진지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선진지 견학을 이유로 예를 들어서 문화 예술 분야에도 다 나가서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 많고 그렇거든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조차도 앞으로 단체를 만들어서 경주시에 선진지 견학을 요청하면 이게 가능할 수도 있는 일입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