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위원 이 아차산메아리에 대해서는 전 대부터 쭉 말이 많았었어요. 발행 부수가 많아서 길거리에 내동댕이 쳐진다, 그다음에 한꺼번에 한 군데에 그냥 많이 갖다 놨다, 고물상으로 많이 나간다 등등 많았는데 우리 김상배 위원님 말씀 따라 14만 부에서 7만 부로 줄여서, 반쯤 줄여서 약간 희소성이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걸 떠나서 제가 좀 칭찬하고 싶은 거는 행감은 아닌데 아차산메아리가 규격도 좀 적어진 것도 있지만 내용이 굉장히 촘촘하고 내실있게 돼 있어서 전에는 사람들이 그냥 우편함에 넣으면 거부감이 있었어요.
그래서 버리고 했었는데 요즘에는 주민들이 굉장히 꼼꼼히 챙겨보고 저한테도 아차산메아리를 통해서 질의를 많이 하세요. 그래서 그 역할과 기능은 충분히 하고 있다 라는 칭찬의 말씀을 1차 드리고요. 제가 궁금한 거는 여기 보면 인터넷신문 광고 나와 있어요, 설명서 46쪽에 보면.
신문광고가 50개 개당 72만 8,400원으로 돼 있는데 이게 작년하고 올해하고 똑같아요, 50개. 그다음에 인터넷신문 광고가 금액은 똑같은데 작년에 6개에서 올해로 7개로 늘어났어요. 7개.
한 개 내용이 인터넷신문 업체인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홍보하고자 하는 내용을 국한한 건지 그거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