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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279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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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오해가 있을 것 같아가지고. 조금 전에, 제가 그때 이게 혼선이 있었던 것 같아요. “작년에 3억 7,500인데 왜 지금 4억 6,000으로 올랐냐?” 그러니까 “554건에서 2억 9,700 정도 되는데 보험료가 많이 지급돼서 상승이 됐다.” 그런데 3억 7,500이면 보험료 내는 거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데 이거는 수정을 해야 할 것 같고, 속기가 있으니까. 이건 안 맞는 얘기예요. 그렇잖아요?

보험료가 더 나갔어. 손해예요, 이거는. 그래서 그거 정리하고.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거에 왜 이 인원이, 홍보도 좋지만 넘어져서 다치잖아요? 그럼 처음에 병원에 갔을 때 의사선생님 초진에 면담할 때 제가 의자에서 떨어져서 넘어졌다든가 가다가 넘어졌다든가 그게 중요해요. 그 말이 안 들어가면 이게 안 돼요.

나중에 어떻게 수정할 수도 없어요, 이게 바로 들어갔기 때문에. 그래서 알고도 나중에는 못 받아. 그래서 치료 중에 나중에 이웃에게 듣고 ‘그런 보험 있는데?’ 그럼 이거 받을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가 중요해요. 그래서 알고 병원에 가야 해요, 이런 보험이 있다는 거. 그래서 사람 수요는 많지만 지급받는 사람이 적다는 거, 그리고 이것도 잘 정리해서 말씀하시라 이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