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우리 국장님의 긍정적인 업무태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존경의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저희들도 언론 이제 홍보비를 지급을 하지 않습니까? 기자 분들도 저희 의회에도 홍보비를 좀 증액시켜달라는 주문도 있고 한데 그런 반면에 봤을 때 그 기자분들이 또 언론매체에서 제대로 우리가 의원들이 활동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보도자료라든지 우리 홍보팀에서 이제 일괄적으로 다 배부를 할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도자료해 주는 그런 부분, 내주는 부분들도 상당히 좀 많이 좀 미비합니다. 보면 우리가 대외적으로 이제 홍보비를 지원해 주는 부분에 반해서는 미비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 또, 특히 우리 뒤에 우리 의회 홍보팀장님 앉아계시지만 좀 언론사에 좀 접촉을 더 가깝게 이래 하셔 가지고 각 관계를 돈독히 하셔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활동이, 그리고 의회에서 일어나는 그런 위원님의 활동, 의정활동들이 보도자료를 통해 가지고 시민들한테 좀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는 덧붙여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은 바깥에 나가게 되면 내에서, 의회 내에서 일어난 의정활동 이런 부분들이 시민들이 잘 모르다 보니까 도대체 위원들이 뭘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우리 홍보 부분에서 좀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면 저희 위원님들한테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