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뭔가 조금 다른 방법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왜 그러냐면 이제 수천, 수백 개의 사업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 사업에 대한 결과, 평가, 이런 것들은 전혀 안 되고 또 어떤, 그러니까 제가 저희 지역구가 읍면동인데 신태인·감곡·정우·북면인데 거기서는 이제 농배수로라든지 농로 포장, 이런 사업들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그런데 그 사업들을 이제 진행을 할 때 예산상의 이유로 100% 진행을 못 하고 50%나 70%, 30%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그 사업이 A 업체가 사업을 했다, 작년에, 그런데 그 사업의 결과가 정말 엉망인 경우가 있어서 그 사업을 이어서 하는, 올해 만약에 그 사업을 이어서 한다고 하면 다시 그것을 뜯어내고 해야 되는, 그러니까 작년에 했던 사업이 엉망이었던 거죠. 제품으로 치자면 전혀 A/S도 안 되고 애초 사업도 잘못됐고 그래서 그러한 평가가 조금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건 철저하게 예산 낭비 아닙니까? 그래서 뭔가 방법을 좀 찾아야 되겠다, 획기적인 방법을 좀 찾아야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