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오승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자료를 보면, 11쪽, 자료를 보면 각종 위원회 설치 현황 운영 실적이 있죠? 그런데 정읍시 소속 위원회의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에 맞지 않게끔 좀 구성이 된 것 같아요. 지금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위원회가 3개 위원회인데요, 지금 정읍시 기부심사위원회는 지금 남자 청년하고 여성분이 지금 없고요. 1명 있는데 없고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금 열두 분 중에서 여성분이 없고요.
지금 세입포상금지급심의위원회는 여성분이 지금 기획예산실장님하고 시의원님 계시는데 오타 나와가지고 지금 남자 두 분, 여성 두 분, 이렇게 지금 구성돼 있고요. 지방세심의위원회 같은 경우에 전문가로 이렇게 위원을 위촉하도록 돼 있어가지고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이렇게 정읍의 협회에다가 한번 추천을 요청했는데 여성분이 없어가지고 임명을 못 했고, 또 전라북도로 이렇게 풀어서 해보려고 했더니 이제 위원회 수당이 1시간에 8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전문가들이 참여를 좀 회피를 해서 임명을 못 했고요, 다음 지금 2월 22일날, 내년 2월 22일날 끝나거든요.
그때 끝나면 다시 한번 저희들이 더 조례에 맞게 한번 찾아서 위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