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 교통시설물이 설치가 되는 것에 대해서 반대를 하지는 않는데 이런 것들이 생기고 나면 결국에는 유지보수비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리고 제가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많이 접할 때가 있는데 특히 보행신호 음성 안내 이런 것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솔직히 음성이 나오고 있지만 젊은 친구들은 거의 에어팟이라고 하나요?
그런 걸 끼고 있으니까 소리는 계속 나오지만 실효성은 없고 망가져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무분별한 설치를 조금 자제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또 그게 어떻게 보면 미관상으로도 어쨌든 많은 것들이 설치되면 깔끔해 보이지는 않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공감했기 때문에 우선은 자료로 보행자 유도등이 설치된 곳과 LED바닥신호등이 설치된 곳, 그다음에 보행신호 음성 안내가 설치된 곳, 자료로 요청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35페이지 아까 고상순 위원님께서도 잠깐 질의하신 건데, 자전거에 대해서, 그 방치 자전거가 100대씩 재생산을 하고 계시잖아요. 부서와 말씀이 다시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번 2025년 예산, 체육진흥과에서 자전거교실을 개설하면서 자전거를 새로 구입하는 것은 좀 예산상에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재생산되는 자전거들을 활용해서 자전거교실에 좀 썼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혹시 그 부분이 부서랑 얘기가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