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위원 놀랍습니다. 이게 단복이 1인당 40만원인데 2년에 한 번씩 50명에 대해서 맞춰줘요. 그러면 여기 계신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의류가 세계적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옷을 한번 사입으면 정말 너무 오래, 싫증이 나서 버릴 정도인데 매번 매일 입는 것도 아니고 공연 때만 입을 단복을 맞춰주는데 40만원씩인데 2년마다 한 번씩 맞춘다, 이게 뭘로 설명이 됩니까? 그렇고, 저도 마찬가지지만 여기 계신 우리 위원님들이 3개의 합창단이 각각 공연을 어디서 하며 1년에 몇 번씩이나 하는 건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두 가지인데 단복을 2년마다 한 번씩 1인당 40만원씩 단복을 맞추는 거 하고, 그다음에 공연을 저도 사실 공연을 본적이 별로 없습니다.
거의. 3개 단에서 공연한 걸 본 적이 없고 또 합창단 한다는 홍보를, 모르겠습니다. 다른 위원들은 모르지만 들은 적이 별로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억이라는 예산을 편성해서 올해는 왔는데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안 하니까, 저는 이거는 맨날 궁금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더 놀라운 거는 단복을 40만원씩 맞추는데 2년마다 한 번씩 한다는 거. 또 하나, 단원은 각각 50명인데 합창단 운영비가 있어요.
운영비. 거기 보면 올해까지는 한 달에 60만원씩 해서 720만원인데 내년 예산에는 어떤 산식인지 모르는데 5,000 × 40명 × 4주 × 12개월 해서 960만원으로 해놨어요. 차라리 운영비가 한 달에 50만원, 60만원 들어가서 12개월이니까 얼마 하는 2024년도에 이런 예산 보면 ‘아, 그렇구나’라고 하겠는데 2025년에는 30% 정도 인상이 됐어요.
인상 요인도 물가상승률이라고 했는데 올해보다 30% 올려서 예산 올려놨는데 5,000원 × 40명, 40명이라는 인원은 뭡니까, 아까 단원은 50명이라고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