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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조민경 의원 발언

241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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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한마디 말 못하고 회의 수당만 그냥 받아가면서 여기에 참석한 인원의 명수가 50명 이거 채우는 것이 과연 이 협의체의 설득력을 어떻게 증가시킬 수 있는 부분인건가. 그러니까 설득력을 높이려면 명수 여기 협의체는 정말 테이블에 앉아서 정말 지역 주민들의 얘기를 생생하게 다 털어 놓고 광고 협의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과연 50명이 어떻게 한 테이블에 앉을 수 있겠습니까? 설득력을 높이려는 작업을 하려면 공청회라든가 아니면 뭐 설문조사라든가 여러 가지 다른 명수를 높이는 방법은 그런 식으로 있을 거 같은데 굳이 협의체에서 50명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 의문이 들거든요.

그리고 일단 그 설명과 별개로 정태숙 위원님이 방금 지적 하셨듯이 공고가 3월 30일에서 4월 7일에 마감이 됐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걸 50명을 30명으로 끊어서 조례를 수정가결 시키면 지금 들어온 모집 인원 중에 30명이 넘으면 다시 자를 겁니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