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배 의원 발언
위원 네,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광진구 홍보가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잘되고 있나 이런 의구심이 들어서요. 작년에 내가 질의하면서 아차산메아리가 갑자기 14만 부에서 7만 부로 줄어서 그때 아차산메아리 받아보던 분들이 또 못 받아 보니까 “갑자기 왜 안 보내주냐” 이런 사람들이 좀 있었어요.
나한테 얘기한 사람 몇 명 안 됐겠지만 나 모르고 또 그렇게 못 받아서 받고 싶어했다는 사람이 많다는 걸 느꼈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너무 많이 줄지 않았냐, 그래서 한 2~3만 부 더 늘려주면 어떻겠냐, 이런 얘기를 했는데 또 그때 과장님이 그러면서 내가 금액도 얘기를 했어요. “한 2~3만 부 더 하는데 비용은 얼마나 듭니까?” 그러니까 “비용이 얼마 차이 안 납니다” “그러면 그렇게 2~3만 부 좀 늘려서 못 받아보신 분들 받을 수 있게 좀 해줘라” 그래서 당연히 2~3만부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전혀 늘어난 게 없고요.
그래서 다시 또 부탁을 했어요. 했더니 올해는 “2~3만 부를 더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러는 거야. 그래서 ‘여기가 좀 예산에 융통성이 많이 있는가보다’, 그래서 내가 이 부분을 삭감하려고 SNS 홍보물품 제작, SNS 이벤트 제작 이렇게 넣었습니다.
넣었는데 앞으로 하여튼 아차산메아리도 부수를 좀 늘릴 수 있으면 늘려주시고, 더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삭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