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그전에는 언제 폭발적으로 이게 시민분들이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역사랑 상품권을 발행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위해서 있는 거기 때문에 미전환액이 되도록이면 남지 않도록. 말씀을 드리고, 행정비용도 증가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정책의 효과가 감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소비자들도, 저도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지갑에 가지고 있게 되고 지갑에 이걸 가지고 있다는 거는 제 입장에서는 돈이 묶여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소비자 입장에서 시민 입장에서는 미전환액이 많을수록 나의 경제권이 돈이 지갑이 묶여있는 거예요. 내가 이거를 모르고 썼든 알면서도 안 썼든 간에.
발행할 때부터 사용 독려를 계속해 주시고, 또 지금 3,190만 원도 구제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시청 홈페이지 배너에 계속 좀 올려주시고 현수막도 걸어 주시고 각 읍면동에 이통장님들께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