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팀장님 말씀대로라면 청학도서관 하나만 운영이 돼도 똑같은 비용이 지출된다는 얘기예요? 아니잖아요. 도서관 개수가 늘었잖아요.
서비스의 개수가 늘었다면 당연히 품이 늘었을 것이고 그렇다면 예산 항목이 더 확대돼야 바람직한데, 이거 잘된 부분을 칭찬드린다면 도서관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의 질이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는 건 긍정적이에요. 그러나 예산의 효율성을 따져 본다면 뭔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궁금해서 여쭙는 겁니다. 뭐가 잘되고 잘못되고가 아니라.
왜냐하면 도서관이 늘었으니 당연히 예산이 더 돼야 될 것으로 본 위원이 짐작이 되는데, 이 절감 효과가 있었다는 것이 어떤 기술적인 부분이 있는 것인가 아니면 뭔가 저희가 상식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다른 도서관만의 특성이 있는 것인가 그거를 한번 여쭙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