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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0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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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나만, 다른 분들 안 하시니까……. 제가 깊게는 못 봤는데 이제 올해 중간에 우리 회기 300회 있어가지고 이제 꺾어지는 무슨 그런 거니까 해서 뭔가 자그마한 기념품도 좀 만들고 그런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때 들었던 생각이 뭐라 그럴까, 다른 예산에서 우리가 쓸 수는 있는데 선배 의원님들한테 또는 의정에 같이 동참했던 분들한테 작은 어떤 300회를 기념해서 생존해 계신 분이라도 이렇게 고맙다, 함께 당신들 덕분에 300회까지 왔다, 뭐 이런 어떤 사례도 좀, 사례라기보다는 감사의 표시 같은 거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도 있었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 그건 지나갔고, 내년이 이제 2025년이 맨 처음에 출발은 정읍군의회, 정주시의회로 했다가 통합, 1995년에 통합했잖아요. 물론 이제 50주년은 아니에요. 50주년은 아닌데 내년이 또 40주년이고 해서 혹시 뭐 그런 것과 관련해서 집행부도 좀 하겠지만 정읍시 통합 뭐라고 그러지, 정읍시 40주년이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의회도 역시 마찬가지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좀 고민해 놨다가 지금 여기 집행부도 그걸 고민했는지 한번 보시고 의회는 의회대로의 별도의 기관이니까 “정읍시의회 출범 40주년”, 뭐 이렇게 뭐라도 좀 세리머니 잠깐 하고, 그런데 그걸 뭐 거창하게 할 수는 없지만 아까 얘기했던 선배 의원님들이라든지 또 이렇게 의정동우회라든지 초청해서 식사라도 좀 하고 자그마한 어떤 세미나는 아니더라도 이런 행사도 좀 할 수 있는 그런 뭐도 좀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다 싶네요. 늦었으면 추경에 하고 집행부도 그걸 준비해 놨으면 우리도 좀 해야 되겠다. 본예산 태워서 한다든가 그것도 한번 해보게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