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지금 우리가 평시에 이렇게 대한민국이 6.25 일어난 지도 오래되고 했기 때문에 전쟁에 대한 참혹함을 잘 모르고. 또 그 이후에 살았던 세대하고 지금 신세대로 살고 있는 젊은이들 하고는 국가관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을 해요. 국가를 위해서 헌신, 희생했던 사람들하고 생각은 많은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저는 국가보훈 대상자들한테는 파격적으로 격하게 예우를 해야 된다 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광진구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보면 25개 구 중에서 하위는 아니에요. 약 중에서 조금 위거든요.
그래서 저는 청장님이나 또 기타 거기에 해당되는 공무원들한테 국가유공자 예우에 대해서 좀 더 촘촘하게 깊게 해야 되지 않는가를 건의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예산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파격적으로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국가가 존재함으로써 내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고 보면 국가보훈, 국가를 위해서 희생했던 사람들한테 국가가 답을 하고, 또 그분들을 위로하고 격려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들한테는 정말 아낌없이 우리가 답을 해야 된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광진구도 지금 참전유공자 위문금도 신설해서 30만원 6.25 참전용사에게 준 거는 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몇 명 되지 않기 때문에. 하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여기 보면 9개 단체 중에 ‘전몰군경미망인 외’ 있습니다. 전몰이라 하면 전쟁이나 적과 싸워서 사망하신 군인이나 경찰관을 전몰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몰군경미망인 그러면 그 부인되는 사람이거든요. 그러죠? 그리고 나머지는 아까 말씀드린 참전용사 이런 분들인데 전몰군경유족회가 있어요.
이거는 한계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