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뭐 잘한 일라고 저는 봅니다. 우리 감포읍발전협의회에서도 큰 결정을 했는 부분이고. 그래도 감포읍발전협의회에서 그래도 적은 돈도 아니지만 150억이라는 걸 민간 투자로 넣었을 때 어떤 자기들한테도 무언가는 좀 돌아오는 그런 부분이 안 있겠나, 상권이 활성화된다든지 하는 그런 이야기이고.
저가 폭넓게 말씀을 한번 드리면 우리 경주가 참 진짜 동해 바다가, 깨끗한 동해 바다가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양남면도 있고 문무대왕면도 있고 감포읍도 있지만 저는 한 번씩 이런 좀 생각이 있었습니다. 울산은 정자인가 그쪽으로 해 가지고 지역이 인구 많고 힘이, 인구 많다고 하는지 돈이 많아가 그런지 경주 쪽으로 내내 땅 따먹기 하듯이 양남 인근에 시설을 지으니까 이 관광객들이 오면 행정구역상 울산이 되잖아요, 그지요? 그런 좀 일대가 굉장히 상가가 형성이 잘 이루어진 그런 부분들이 좀 부럽더라고요, 부럽고.
중간에 우리 경주를 지나면 포항 같은 경우도 옛날에는 대구-포항 간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죽도시장이나 포항 바다로도 많이 빠집니다, 사실은. 그런데 경주 같은 경우는 이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지금은 포항 가는 동경주IC입니까, 그게? 그게 이제 있는 것인데 그런 도로망도 사실은 좀 영향도 없잖아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 동경주 쪽에 우리 오상도 위원님도 계시지만 우리 시에서도 이 바다를 이용한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수 있게끔 하는 그런 좀 아쉬운 마음이 평상시에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발전협의회에서도 150억을 기꺼이 내고, 한 300억 이런 공모사업으로 잘 하여튼 추진하셔 가지고 우리 감포가, 동경주 쪽이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하여튼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