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질의는 아니고요. 여기 교육협력사업 추진 해서 원어민 영어교육 지원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실적이 2024년에도 1,300명 정도가 될 정도로 호응이 되게 좋은데, 어떤 사업을 시행하고 나서 그 피드백을 받는 과정에서 이런 교육 같은 거는 발표회를 한다든지 대회를 한다고 하면 그런 효과를 좀 가시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사설에서 저희가 영어대회를 하거나 이러면 그 지원비나 이런 것들이 되게 많이 드는데, 아까 문화예술과에서 가족 페스티벌을 하잖아요? 그때 엄마나 영어를 배웠던, 아니면 또 사설 학원에서 영어를 배우던 그런 아이들이 참가비를 내지 않고 광진구를 소개하는 그런 에세이 같은 거를 발표하는 그런 것들을 무대를 한번 만들어 주실 수 있나 하는 생각을 잠깐 해봤거든요. 이런 거가 꼭 대회를 통해서 상금이나 부상을 받지 않더라도 무대에서 그런 것들을 발표하고 이런 거에서 아이들 자존감이 높아질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팀장님 생각이 어떠실까요?
제가 갑작스럽게 말씀드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