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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287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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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그런 질의를 했는 거는 저는 이래 생각합니다. 파크골프협회안이라 해서 좀 불합리하고 그런 부분을 우리가 다 수용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죠? 어차피 파크골프장도 우리 세금으로 인해 가지고 만들고 이래 하는 데 있어서.

그리고 또 그런 가운데 파크골프 동호인들도 최소한의 자기 동호인으로서 또 사용자의 책임은 져야 생각됩니다. 저희들이 자꾸 언쟁이 되는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 뭐 집행부에 다 안들을 뭐 수용해서 손을 들어주고자 하는 그런 것도 아니지만 또 집행부의 그런 입장들도 어쨌든 합리성이 있다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이해하는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걸 여쭈어 봤냐면 지금 안을 뭐 우리 부의장님께서 조금 전에 간담회를 몇 번 했느냐 질의한 거는 그만큼 이게 난항을 막 겪다 보니까 어느 정도 간담회를 통해서 다 절충이 돼서 이렇게 모든 게 오늘 이 시간까지 왔는지에 대해서 궁금해서 그렇게 질의를 하신 것 같은데.

저 또한도 그렇다고 해가 파크골프협회가 동호인들이 뭐 성역이고 일반 시민들의 성역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게 그렇게 자기들 그걸 가지고 있다고 해가 뭐 권한 남용을 해서 어떻게 보면 다른 일반 개인한테 개인 약간 거기 이용료에 대한 거기 좀 피해를 준다거나 그러면서 자기들은 혜택을 받는 그런 현상들은 사실 봤을 때 냉정한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다 라고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물론 우리가 어떤 부분을 조례로 제정했을 때는 전 시민들이 모두 공정하게 적용되는 그게 조례의 어떤 의미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누구 특혜를 주기 위해서 조례를 만들어서는 안 되잖아요, 그거는. 맞지 않습니까, 그거는. 그지요?

그런 부분을 좀 감안을 하셔 가지고 이게 전 회의 때 우리 심의 보류해서 오늘 올라왔는데 오늘은 모두 우리가 결론을 지어서 이제 결정해 줘야 되는 게 또 우리 의회의 입장이 되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부의장님 질의하신 데 있어서 좀 궁금해서 제가 질의를 해 본 겁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