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얼마 전에 청장님께서 동주민센터에 다니시면서 2025년도 사업계획에 관련된 부분을 설명했습니다. 그중에 화양변전소 복합개발 부분이 나와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쪽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 “아니, 화양변전소가 화양동 어디에 있습니까?
아무리 찾아도 없는데.” 그래서 본 위원이 “용어 해설에 있어서 괄호 열고나 슬래시 하고 이것을 중곡3동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광진구의회 옆에 있는 뚝도변전소가 오히려 용어에 혼용을 할 수 있습니다.” 하는 부분을 말씀드렸고요. 본 위원이 교통심의위원으로 들어갔을 때 버스하고 택시에 관련된 부분을 많이 심의합니다.
특히 택시 같은 경우에는 고객이 어디에서 어디까지 가자고 하면 대개 명칭을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런 과정에 있어서 언젠가, 뭐냐 하면 ‘화양변전소에 갑시다’ 했는데 실질적으로 화양변전소가 중곡동으로 간 게 아니라 바로 우리 광진구 옆으로 오다 보니까 이런 것도 주차요금의 부당성 부분으로 해갖고 신고가 들어온 부분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이런 걸 할 때는, 물론 화양변전소가 그 당시에 왜 화양변전소가 됐는지는 모르지만 화양변전소나 우리 광진구의회 옆에 있는 뚝도변전소나 이런 용어적인 부분은 정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