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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280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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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에 그거에 대해서는 큰 문제예요. 내일 답변이 있겠지요, 그거는. 장길천 위원님이 구정질문을 해 놨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지금 여기를 묻는 거는 여기 용역을 줘가지고 진행을 하다가 이전에 민선 7기에도 용역을 줘서 이걸 또 했어요. 그래서 이 용역사업 발주를 할 때 제가 그랬어요. 그전에 줬는데 “기관장이 바뀌면 바뀔 때마다 용역을 주는 거냐?” 그런데 중지가 된 이유가 뭐라고 답변이 나오냐 하면 “어린이 시립병원을 서울시에서 준비하고 있으니 이건 중지됐다” 그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광진구에서 여론조사까지 하고 여기다 뭐를 할 건가 해서 그 앞전에도 다했어요. 그런데 서울시에서 ‘이거 병원 건립하려니까 그건 중지’, 그러면 광진구는 거기에서 그냥 여기에서 자체적으로 하지 말고 서울시에서 지시받아서 그냥 해야지 여기 여론조사하고 여기서 용역줘가지고 검토하고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돈 낭비잖아요, 그러면. 모든 게 한 방에 중지가 돼버리면. 그런데 지금 계속 물어보면 서울시에서 답변이 없어서 보류, 광진구는 하는 게 없어요, 그러면.

그렇잖아요. 서울시의 답변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고, 그런 데다가 이번에 신청사하고 땅 문제가 또 겹쳤죠.

이거 앞전부터 했는데 이제 수면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앞전에 제가 한번 질의를 했어요. 그런데 아직 결정이 안 나고 해서 개인적으로 보고를 받았는데 큰 문제는 잘 해결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자체에서 용역 줄 때부터도 제가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서울시에서 시립병원으로 가면 이 용역줘가지고 연구했던 거 헛거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돈 줘가지고 했는데 이거 다른 용도니까 그 돈 가지고 다른 걸로 또 용역을 의뢰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새로 계약을 해야 되고.

그렇죠? 그리고 36쪽 있죠.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